독한토익·2009년부터 정기시험을 직접 응시·기록·분류해 왔습니다

SINCE 2009 · 17 YEARS IN THE TEST ROOM

토익에 진심이라는 말은,
데이터로만 증명됩니다.

2009년부터 2026년까지, 수도 없이 많은 정기시험을 직접 응시했습니다. 그렇게 시험장에서 얻은 감각을 숫자로 남긴 것이 104회분·2만 4천 문항의 유형 분류입니다. 17년을 앉아서 얻은 인사이트는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습니다 — 사올 수도, 요약본으로 대신할 수도 없으니까요.

✥ 파트를 탭하면 상세가 열려요 · 드래그 회전 · 스크롤 확대
17년
2009~2026 시험장에서
(분석 기록 104회분)
24,027문항
전 문항 유형 분류
(듣기 16,705 + 읽기 7,322)
135유형
자체 분류체계
(파트5 문법·어휘 taxonomy)
333룰
듣기 묘수 룰
(파트2 96 + 파트3·4 237)
742쌍
정답 패러프레이징
전량 수집·대조
5,610문항
파트5 반복유형 세트분석
(187세트 빈도순위)

이 데이터는
돈으로 살 수 없습니다.

교재는 사올 수 있습니다. 강의도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험장에서 직접 얻은 17년치 감각은 17년을 앉아야만 생깁니다.

알약이
저희 선생님, 2009년부터 계속 시험 보러 다녔어요. 학생보다 시험을 더 많이 봤대요!
STEP 0117년째, 시험장에 앉는다

2009년부터 수없이 직접 응시·복기. 남의 요약이 아니라 그날 그 자리의 1차 기록입니다.

STEP 02전 문항을 쪼개서 태깅한다

24,027문항을 파트·유형·함정까지 분류. 파트5만 135유형 체계로 나눴습니다.

STEP 03강의로 검증한다

강의 60편·175만 자를 되돌려 채굴해 묘수 333룰로 정리. 안 통한 건 버렸습니다.

그래서 이 수업은 감이 아니라 확률로 굴러갑니다. 아래 숫자는 전부 그 기록에서 직접 계산한 것입니다 — 인용도, 추측도 아닙니다.

7개 파트를 관통하는 네 가지 사실

파트마다 달라 보여도, 쌓은 데이터로 보면 같은 규칙이 반복됩니다.

알약이
달라 보여도 뼈대는 똑같아요. 딱 네 가지만 기억하면 돼요!
LAW 01유형은 소수에 몰린다

각 파트 상위 2~3유형이 전체의 60~75%. 다 대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LAW 02듣기와 독해는 정반대다

듣기는 들린 단어가 든 보기가 정답(77%), 독해는 원문 그대로면 함정.

LAW 03리스닝은 못 찍는다

정답 위치가 A·B·C 거의 균등. 대신 첫 단어만 잡으면 절반.

LAW 04뒤로 갈수록 어렵다

파트7 교차매칭은 후반 다중지문에 집중. 앞에서 벌어야 합니다.

파트마다 — 정답 신호와 오답 함정

각 파트에서 정답이 되는 경우와 오답으로 빠지는 함정까지. 전부 직접 기록·분류해 계산한 수치입니다.

알약이
초록은 정답 신호, 빨강은 함정! 파트마다 이것만 봐도 반은 먹고 들어가요.
PART 1사진 묘사599문항 · 직접 분류
사람 나오는 사진77%사물·풍경23%
정답이 되는 신호
  • 37%사람 동작 = is/are V-ing정답의
  • 16%사물 = has been p.p.정답의
오답이 되는 함정
  • 8%is being p.p. (~되는 중)정답률뿐
  • ·사진에 없는 사람·사물오답 단골
PART 2응답 선택2,498문항 · 직접 분류
WH 의문사44%Yes/No 계열31%평서문14%그 밖11%
정답이 되는 신호
  • 73%회피·되묻기·제3자 응답정답률
  • ·정보출처·취소·연기 응답정답 단골
오답이 되는 함정
  • 1%WH 질문에 Yes/No로 답정답률
  • ·질문 단어 유사발음 반복기준선 이하
PART 3짧은 대화3,843문항 · 직접 분류
세부사항57%추론20%제안·요청10%그 밖13%
정답이 되는 신호
  • 75%들린 핵심어가 든 보기정답률
  • ·문제 순서대로 = 대화 순서위→아래
오답이 되는 함정
  • 12%지문에 없는 단어뿐인 보기정답률
  • ·넓은 뜻 대범주어답 은폐 신호
PART 4짧은 담화2,961문항 · 직접 분류
세부사항63%추론13%화자의도7%그 밖17%
정답이 되는 신호
  • 75%들린 핵심어가 든 보기정답률
  • ·특정어 들린 직후거기가 답
오답이 되는 함정
  • 12%지문에 없는 단어뿐인 보기정답률
  • ·첫 문장 못 들으면주제문 통째로
PART 5단문 빈칸900문항 · 직접 분류
어휘 4품사39%품사 자리찾기34%전접부·동사형태20%그 밖7%
정답이 되는 신호
  • ·품사 자리 문제해석 없이 공식
  • ·어휘 = 콜로케이션짝단어로
오답이 되는 함정
  • ·뜻이 비슷한 어휘 오답최다 함정
  • ·형용사·부사 어휘정답률 낮음
PART 6장문 빈칸1,296문항 · 직접 분류
어휘44%문장삽입25%품사·접속부사22%그 밖9%
정답이 되는 신호
  • 80%문장삽입 = 지시어(this/these)해결
  • ·품사·접속부사지문 없이 공식
오답이 되는 함정
  • ·접속부사 자리 논리 안 맞는 연결어대표 함정
  • 37%마지막 빈칸 방심삽입 몰림
PART 7독해1,458문항 · 직접 분류
사실확인 F37%추론 I22%교차매칭 X16%그 밖25%
정답이 되는 신호
  • ·지문을 바꿔 말한 보기(패러프레이즈)정답 원리
  • ·선지 키워드로 위치 찾기사실확인 해법
오답이 되는 함정
  • ·원문 단어 그대로 재등장 보기미끼 함정
  • ·역할 주체 뒤바꿈(발신↔수신)최다 함정

같은 "단어 겹침"인데
정반대입니다.

데이터가 잡아낸 결정적 차이. 초보가 여기서 제일 많이 틀립니다.

알약이
헷갈리죠? 듣기는 들린 단어가 정답, 독해는 그대로면 함정이에요. 정반대!
77%
듣기(파트3·4)

지문에서 실제로 들린 단어가 든 보기가 정답. 못 들으면 못 고릅니다.

함정
독해(파트7)

지문 단어가 그대로 재등장하는 보기는 미끼. 정답은 바꿔 말한 쪽.

듣기엔 "묘수"가 있습니다

매 시험을 기록하다 보니, 질문을 다 못 들어도 답이 보이는 패턴이 쌓였습니다. 파트2·3·4 묘수의 맛보기입니다.

알약이
질문을 놓쳐도 괜찮아요. 답이 보이는 묘수가 따로 있거든요.
PART 2 묘수질문을 놓쳐도 답이 보인다
  • 정보 출처·취소·연기가 들리면 질문과 무관하게 정답 후보
  • 제3자 이름을 던지는 회피성 답변은 정답률 73%
  • WH 질문에 Yes/No로 답하면 정답률 1% — 무조건 소거
PART 3·4 묘수어디서 답이 나오는지 안다
  • 그 문제에만 나오는 특정어가 들린 직후에 답
  • 답은 늘 대화 순서(위→아래)대로 — 문제 먼저 읽기
  • 들린 핵심어가 든 보기를 고르면 정답률 77%

품사 문제, 해석 없이 푸는
공식 10.

파트5 품사 문제는 뜻을 몰라도 풉니다. 빈칸의 자리만 보면 품사가 정해져 있으니까요. 가장 많이 쓰이는 10개.

알약이
해석 안 돼도 겁먹지 마세요. 자리만 보면 품사가 정해져 있어요!
01
___ + 명사→형용사
strategic move · mandatory training
02
형용사 + ___→명사
strategic plan · accurate sizing
03
the·a·소유격 + ___→명사
your decision · this approach
04
___ + of→명사
the majority of · a variety of
05
be + ___ + p.p.→부사
be highly praised
06
have + ___ + p.p.→부사
have recently arrived
07
자동사 + ___→부사
arrive promptly · work independently
08
___ + 형용사→부사
extremely useful · very efficient
09
명사 + ___→복합명사·부사
flight arrangements · city approval
10
부사 없으면 ___ + 명사→분사
rising sales · developing country

이게 파트5 품사(자리찾기 34%)의 뼈대입니다. 실제 문제엔 함정과 예외가 붙습니다 — 그건 수업에서.

세어봤더니, 매번 나오는 게
정해져 있었습니다.

감이 아니라 횟수입니다. 아래 숫자는 전부 직접 세어 집계한 것입니다 — 파트5 6,000문항·파트6 1,296문항·파트7 1,026문항.

알약이
이 표들, 시험장 들어가기 전에 딱 한 번만 훑고 가세요. 진짜로 보여요!
TOP 13

파트5에서 정답으로 가장 많이 나온 부사

이번 시험에 보이면 바로 콕. 위 4개만 해도 어휘-부사 문항의 40%입니다.

01temporarily12회
02immediately10회
03thoroughly7회
04promptly7회
05recently6회
06currently5회
07unexpectedly5회
08considerably5회
09frequently5회
10rapidly5회
11significantly5회
12closely5회
13conveniently5회

파트5 어휘-부사 281문항 직접 집계 · 상위 13개 = 절반 대응

TOP 10

파트6 흐름을 결정하는 접속부사

위 3개(however·instead·therefore)만 완벽해도 접속부사 문항의 34.5%가 풀립니다.

01however27회
02instead23회
03therefore20회
04likewise18회
05as a result17회
06otherwise16회
07nevertheless15회
08in addition15회
09similarly13회
10also11회

파트6 접속부사 145문항 직접 집계 · 84회차

번호 = 유형

문제 번호만 봐도 유형이 보입니다

ETS는 자리를 거의 바꾸지 않습니다. 어디서 뭐가 나오는지 미리 알고 들어가는 것과 아닌 것은 다릅니다.

Q101인칭대명사187세트 중 64세트(34.2%)가 대명사 — 첫 문제를 가장 쉽게 낸다
Q124–130동사자리 확인주어 찾고 동사 없으면 동사 — 후반 집중
131번문법 폭탄품사 23.8% + 시제 22.6% = 46.4%
134·146번문장삽입 자리134번 43.4% · 146번 45.6%
Q161–175NOT 소거 집중19회 중 12회(48%) — 삼중지문엔 0회
Q171문장삽입 최빈19회 중 8회 · [2]번 자리 62.5%

파트5 187세트 · 파트6 336세트 · 파트7 19회차 위치 집계

TOP 10

파트5에서 무조건 반복되는 유형

세트(30문항)마다 몇 개씩 나오는지까지 세어놨습니다. 1·2위만 잡아도 세트당 5.5문항입니다.

01
품사문제 ___ + 명사명사 앞→형용사 / 명사 뒤→부사
세트당 3.2
02
부사자리 6패턴be__p.p · have__p.p · be__Ving · __숫자 · 조동사__ · S__V
세트당 2.3
03
인칭대명사___+N 소유격 / N+___ 재귀 / ___+V 주격
세트당 1.2
04
동사자리 확인문제주어 찾고 동사 없으면 동사 보기
세트당 2.1
05
행사명사 + 전치사conference·meeting·ceremony·event·seminar
세트당 1.4
06
명사적형용사 예외복합명사 구조 인식 — financial·annual
세트당 ≈1.4
07
___ p.p. 숙어get·remain·stay·keep + p.p.
세트당 ≈1.0
08
be ___ : Ving vs p.p.뒤에 목적어 있으면 Ving, 없으면 p.p.
세트당 ≈1.0
09
준조동사 be ___ torequired·expected·supposed·allowed·able
세트당 ≈0.7
10
조동사 + 동사원형will·can·may·should 뒤는 무조건 원형
세트당 ≈0.4

파트5 187세트 5,610문항 빈도순위 집계

경고

찍어서 맞을 확률은 없습니다

정답 위치를 전부 세어봤습니다. 편향이 없습니다.

0.6%파트5 6,000문항 A~D 최대 편차
(33문항 차이)
25%A·B·C·D 각각의 정답 비율
— 완전 균등
34/34/32듣기 파트2 A·B·C 비율(%)
1,650문항 집계

"C로 밀어라"는 통계적으로 무의미합니다. 들리는 만큼, 아는 만큼만 맞습니다.

전치사

전치사는 for부터 외우세요

파트5 전치사 267문항 중 for 혼자 36회(13.5%).

44%for · from · between · within
4개가 전치사 문항의 절반 가까이

파트5 전치사 267문항 직접 집계

후반부

뒤로 갈수록 어휘 시험이 됩니다

세트 앞쪽과 뒤쪽의 어휘 비중이 이만큼 달라집니다.

39% → 57%Set 1~25 → Set 176~194 어휘 비중
후반 19세트는 사실상 어휘 시험

파트5 200세트 구간별 유형 집계

여기 있는 건 세어본 결과까지입니다. 이 숫자를 문제 앞에서 어떻게 쓰는지 — 그게 수업입니다.

어휘는 무한하지 않습니다.
세어봤으니까요.

"단어를 얼마나 외워야 하나요?" —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그래서 파트5 6,000문항의 보기 24,000개를 전부 펼쳐놓고 세어봤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생각보다 훨씬 적습니다.

알약이
단어책 통째로요? 아니에요. 시험에 진짜 나오는 건 정해져 있어요!
어휘 총량

6,000문항의 정답은
단 2,131개 단어에서 나왔습니다

보기로 등장한 단어는 5,624개. 그중 실제로 정답이 된 건 2,131개뿐입니다. 나머지 3,493개는 한 번도 정답이 된 적 없는 들러리입니다.

5,624보기에 등장한
고유 단어 전체
2,131정답이 된 단어
— 보기 단어의 38%
3,493영원한 들러리
정답이 된 적 없음

파트5 6,000문항 · 보기 24,000개 전량 펼쳐 직접 집계(단일 단어 보기 21,854건 기준)

TOP 12

전치사·접속사는
12개가 절반입니다

연결어 문항 720개의 정답을 세어봤더니, 위 12개가 46%를 먹었습니다. 여기서 점수가 갈립니다.

01before47회
02after41회
03because31회
04until30회
05although29회
06despite26회
07when25회
08since22회
09while21회
10once21회
11during19회
12so19회

파트5 전치사·접속사·접속부사 문항 정답 720건 직접 집계 · 상위 12 = 46.0%

TOP 20

어휘 문제에서
가장 자주 정답이 된 단어

어휘 문항 2,242개의 정답을 전부 세운 순위입니다. 어려운 단어가 아닙니다 — 아는 단어를 정확히 아느냐를 묻습니다.

01soon15회
02still13회
03extensive11회
04available10회
05eligible10회
06already9회
07even9회
08now8회
09later8회
10mandatory7회
11experience7회
12instead7회
13selection7회
14submit7회
15enough7회
16early6회
17almost6회
18required6회
19approval6회
20series6회

파트5 어휘 문항 정답 2,208건 직접 집계 · 고유 1,403개

착각

단어책을 처음부터 외우면 늦습니다

어휘 정답 1,403개 중 965개(68.8%)는 9년을 통틀어 딱 한 번 정답이었습니다. 반대로 상위 100개가 어휘 문항의 22%를 가져갑니다. 순서를 잘못 잡으면, 외운 만큼 안 오릅니다.

68.8%딱 한 번만 정답이었던 단어
(1,403개 중 965개)
22%상위 100단어가 가져가는
어휘 문항 비중
38.8%어휘 = 파트5 최대 유형
(자리찾기 34.4%보다 많다)

외울 순서를 데이터가 정해줍니다. "많이"가 아니라 "어느 것부터"입니다.

TOP 20

실제로 가장 많이 붙어 나온
짝단어(콜로케이션) 20

정리해둔 2,379조합을 파트5 6,000문항 문제문에 전부 대조해봤습니다. 실제로 나온 건 314종, 그중 아래 20개가 34%를 차지합니다. 여기부터 외우면 됩니다.

01because of61회
02plan toⓥ59회
03expect toⓥ38회
04according to34회
05due to28회
06based on26회
07ask toⓥ25회
08want toⓥ25회
09decide toⓥ24회
10meet with23회
11out of23회
12work on22회
13thanks to21회
14agree to18회
15look for18회
16prior to18회
17candidate for17회
18ability toⓥ16회
19information about16회
20plan for16회

자체 콜로케이션 정리본 2,379조합 × 파트5 6,000문항 문제문 전량 대조 · 실제 등장 1,543회 중 상위 20 = 34.2%

치환 199쌍

정답은 지문을 바꿔 말한 것입니다

파트7 지문과 정답 선지를 하나씩 맞대어 어떤 말이 어떤 말로 바뀌었는지 모았습니다. 199쌍 — 그중 136쌍이 단어를 같은 뜻 다른 말로 바꾼 것입니다. 이게 정답의 정체입니다.

staff members→employees

longtime→established

accepted→selected

equivalent→same

experts→professionals

verify→confirm

certifications→certificates

damaging→harm

defects→flaw

tips→advice

reduce→decrease

released→launched

greet→welcome

restoration→repairing

update→change

reach out to→contact

plenty of→several

a lot of→sufficient

take home→remove

keep you posted→informed

niece/nephew→relatives

demonstration→presentation

half price→discount

consult→seek input

installing→setting up

new ways→alternative

bachelors degree→university degrees

cater to families→family-friendly

직접 기록·분류한 정답 선지 대조로 추출 · 총 199쌍(동의어 치환 136 · 구체→추상 53 · 그 밖 10) · 아래는 대표 예시

뜻 → 짝

토익 어휘는 뜻이 아니라 짝으로 나옵니다

보기 넷의 뜻을 다 알아도 틀립니다. 빈칸 앞뒤에 같이 붙어 다니는 짝이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뜻이 아니라 붙어 다니는 조합을 모아 정리했습니다.

2,379자체 정리한
콜로케이션(짝단어) 조합
73%어휘 + 자리찾기 합
= 파트5의 4분의 3
39→57%세트 후반으로 갈수록
어휘 비중이 늘어난다

자체 콜로케이션 정리본 2,379조합 · 파트5 유형 분포 실측

여기까지가 몇 개를, 어느 것부터입니다. 그 단어가 문장 안에서 어떤 짝과 붙는지 — 그건 외워야 합니다.

더 외우고 싶다면 이 데이터 그대로 훈련하는 어휘앱 아보카도 여기 있는 정답 단어·짝단어·치환쌍이 그대로 문제가 됩니다. 뜻 맞히기 · 짝 채우기 · 틀린 것만 다시 — 외울 순서를 데이터가 정해줍니다. 시작하기 →

PART 7만 따로 — 이 정도로 팠습니다

가장 배점 크고 어려운 독해. 1,458문항을 하나도 안 빼고 "왜 이게 답인지"까지 분류했습니다. 그 결과입니다.

알약이
제일 어렵고 배점 큰 독해, 이만큼 팠어요. 그래도 규칙은 딱 8종류!

① 문제는 딱 8종류

유형어떤 문제비중회당
글에 그대로 있나F 사실확인
써 있는 걸 그대로 묻기
37%
~20개
속뜻 눈치채기I 함의추론
안 써 있어도 눈치로
22%
~12개
두 글 이어보기X 교차매칭
두세 글을 붙여야 답 — 뒤쪽 몰림
16%
~9개
왜 썼나(목적)P 목적·주제
글 쓴 까닭, 첫 문장에
11%
~6개
같은말 고르기V 동의어
밑줄 낱말과 뜻 같은 것
4%
2~4개
문장 넣기S 문장삽입
빈칸에 문장 끼우기
4%
회당 2개 고정
아닌 것 찾기N NOT소거
틀린 것 하나 고르기
3%
0~4개
날짜·시간T 시간계산
거의 안 나옴 — 버려도 됨
2%
0~3개

앞쪽은 "글에 그대로 있나(37%)"로 점수 벌고, 뒤쪽 묶음문제에서 "두 글 이어보기(16%)"로 갈립니다. 거기가 어려운 데.

② 답 찾는 기술 7가지 (27회 반복 귀납)

① 키워드 좌표 스캔

지문 통독 금지. 보기 키워드로 지문 위치를 먼저 찍고 그 문장만. 사실확인의 왕도.

② 패러프레이즈 대조

정답은 예외 없이 "같은 뜻 다른 말". 지문 표현 ↔ 보기 표현을 짝지어 확인.

③ 식별자 되받기

두 글 이어보기의 핵심. 같은 이름·날짜·번호·값을 다른 글에서 되받아 값 확정. 삼중지문은 3점 연결.

④ 논리 점프 제한

속뜻은 2~3문장 근거만으로. 딱 한 걸음만 — 앞서가면 낚입니다.

⑤ NOT 체크리스트

보기 4개 중 3개를 글에서 찾아 지우면 남는 하나가 답. 보통 "글에 없는 것".

⑥ 삽입 지시어 앵커

넣을 문장의 it·them·then이 가리킬 대상이 바로 앞에 있는 자리. [1]번은 함정 단골.

⑦ 목적 동사 즉답

글 맨 앞 한두 문장의 목적 동사로 즉답.

③ 정답은 늘 "같은 뜻 다른 말" — 어떻게 바뀌나

742개 정답 변환쌍을 분류한 비율입니다.

동의어 치환23%
속뜻 추론18%
두 글 교차15%
구체→추상 압축11%
열거→범주2%
수치 변환2%
기타 변환27%

④ 제일 잘 걸리는 함정 3가지

A. 사람·역할 바꿔치기제일 많은 함정

맞는 말인데 엉뚱한 사람에게. 보낸↔받는, 손님↔직원, 지원자↔모집자. 채팅은 상대 말을 정답인 척.

B. 숫자·날짜 낚시두 번째

시작날↔마감날, 총액↔단가, 최저↔최고. 처음 나온 값·예시 값을 정답인 척.

C. 낱말 낚시세 번째

반대로 말한 것(맛이 산다↔맛이 덜하다), 글의 낱말을 엉뚱한 문제에 미끼로, 밑줄 낱말의 사전 뜻으로 꼬시기.

한 줄 요약 — "보기 낱말을 글에서 찾아라(같은 뜻 다른 말로 바뀌어 있다) → 뒤쪽 묶음문제는 두 글을 이어라 → 사람·날짜·숫자 바꿔치기만 조심하면 된다."

더 궁금하다면, 여기서.

파트별 실전 팁 수십 개와 묘수 333룰은 수업 안에 전부 들어 있습니다.

알약이
여기까지 왔으면 절반은 온 거예요. 이제 같이 끝장내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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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안내 — 독한토익이 매 정기 토익시험을 직접 응시·기록하고 문항 유형을 분류·집계한 자체 데이터입니다(2009년부터 응시, 유형 분류 집계는 104회분 기준 — 듣기 16,705문항 + 읽기 7,322문항 = 24,027문항, 파트5 보기 24,000개 어휘 집계 포함). 시험 문제 원문은 일절 포함·공개하지 않으며, 페이지의 예문은 전부 자체 제작입니다. 표기된 수치는 자체 분류 기준 집계입니다.
© 독한토익 · 토익해독 · 알약처방 · 효과직빵
PART 1사진 묘사599문항 직접 분류
77%열에 여덟이 사람 사진
37%정답=진행형 is V-ing
31%사물=완료수동 정답률
8%is being p.p. 함정 정답률
57%정답 주어가 사람
599분석 문항
23%사물·풍경 사진
유형 분포
사람 나오는 사진77%
사물·풍경23%
정답 신호
  • 사람 동작 = is/are V-ing정답의 37%
  • 사물 = has been p.p.정답의 16%
오답 함정
  • is being p.p. (~되는 중)정답률 8%뿐
  • 사진에 없는 사람·사물오답 단골
알약이

사람이면 진행형, 사물이면 완료수동. 이 둘이 정답의 절반! "~되는 중(is being p.p.)"은 하는 사람 안 보이면 무조건 오답이에요.

PART 2응답 선택2,498문항 직접 분류
1%WH 질문에 Yes/No로 답한 정답률
44%의문사(WH) 질문
73%회피·제3자 응답 정답률
33%A·B·C 균등 — 못 찍음
14%평서문
8%선택의문문
2,498분석 문항
유형 분포
WH 의문사44%
Yes/No 계열31%
평서문14%
정답 신호
  • 회피·되묻기·제3자 응답정답률 73%
  • 정보출처·취소·연기 응답정답 단골
오답 함정
  • WH 질문에 Yes/No로 답정답률 1%
  • 질문 단어 유사발음 반복기준선 이하
알약이

질문 첫 단어가 답을 정해요. WH만 잡으면 44%. "누가?"인데 "네"라고 답하면 정답률 1% — 바로 소거!

PART 3짧은 대화3,843문항 직접 분류
75%들린 핵심어가 든 보기의 정답률
57%세부사항 문제
20%추론 문제
12%지문에 없는 단어뿐=오답
15%3인 대화
7%시각자료
3,843분석 문항
유형 분포
세부사항57%
추론20%
제안·요청10%
정답 신호
  • 들린 핵심어가 든 보기정답률 75%
  • 문제 순서대로 = 대화 순서위→아래
오답 함정
  • 지문에 없는 단어뿐인 보기정답률 12%
  • 넓은 뜻 대범주어답 은폐 신호
알약이

문제 3개 먼저 읽고 위→아래로. 대화 순서 그대로 답이 지나가요. 들린 단어 든 보기가 75% 정답!

PART 4짧은 담화2,961문항 직접 분류
63%세부사항이 문제의 절반 이상
13%추론
7%화자의도
75%들린 핵심어 정답률
10종담화 유형 고정
6%시각자료
2,961분석 문항
유형 분포
세부사항63%
추론13%
화자의도7%
정답 신호
  • 들린 핵심어가 든 보기정답률 75%
  • 특정어 들린 직후거기가 답
오답 함정
  • 지문에 없는 단어뿐인 보기정답률 12%
  • 첫 문장 못 들으면주제문 통째로
알약이

회의·전화메시지·방송·공지… 10종으로 고정이라 첫 문장 패턴만 알면 방향이 잡혀요. 특정어 들린 직후가 답!

PART 5단문 빈칸900문항 직접 분류
73%어휘+품사 두 유형의 합
39%어휘 (4품사)
34%품사 자리 — 해석 불필요
135세부 유형 체계
10%전접부(전·접·부)
10%동사형태
900분석 문항
유형 분포
어휘 4품사39%
품사 자리찾기34%
전접부·동사형태20%
정답 신호
  • 품사 자리 문제해석 없이 공식
  • 어휘 = 콜로케이션짝단어로
오답 함정
  • 뜻이 비슷한 어휘 오답최다 함정
  • 형용사·부사 어휘정답률 낮음
이건 대표의 유형 분류(taxonomy)예요

기출 900문항을 135개 세부 유형으로 쪼갰어요. 크게는 네 갈래 — 품사자리·어휘·전접부(전치사·접속사·부사)·동사형태.

품사자리 34%어휘 39%전접부 10%동사형태 10%
그중 「품사자리」만 자세히 — 빈칸 자리가 품사를 정해요
___ + 명사→형용사strategic decision
be · have + ___ + p.p.→부사was carefully reviewed
the · 소유격 + ___→명사your application
___ + of→명사the majority of
알약이

해석하지 마세요. 빈칸 앞뒤 품사만 보면 자리찾기 34%가 뜻 없이 풀려요. 어휘까지 합쳐 73%!

PART 6장문 빈칸1,296문항 직접 분류
80%문장삽입 = 지시어로 해결되는 비율
44%어휘
25%문장삽입
37%삽입=마지막 빈칸 확률
34%접속부사 TOP3 비중
27%이메일 지문 최다
1,296분석 문항
유형 분포
어휘44%
문장삽입25%
품사·접속부사22%
정답 신호
  • 문장삽입 = 지시어(this/these)80% 해결
  • 품사·접속부사지문 없이 공식
오답 함정
  • 접속부사 자리 논리 안 맞는 연결어대표 함정
  • 마지막 빈칸 방심삽입 37% 몰림
알약이

문장삽입은 항상 마지막에. this·these 든 보기부터 보면 80% 해결. 접속부사는 however·therefore·instead 3개만!

PART 7독해1,458문항 직접 분류
742정답 패러프레이징 쌍 — 전부 수집
37%사실확인 F
22%추론 I
16%교차매칭 X (Q176~200)
8종문제 유형
11%목적 P
1,458분석 문항
유형 분포
사실확인 F37%
추론 I22%
교차매칭 X16%
정답 신호
  • 지문을 바꿔 말한 보기(패러프레이즈)정답 원리
  • 선지 키워드로 위치 찾기사실확인 해법
오답 함정
  • 원문 단어 그대로 재등장 보기미끼 함정
  • 역할 주체 뒤바꿈(발신↔수신)최다 함정
알약이

지문 다 읽지 마세요. 보기 키워드로 위치부터. 정답은 늘 "같은 뜻 다른 말"이고, 원문 그대로면 함정이에요!

품사 문제, 해석 없이 푸는 3공식강의 미리보기 → 직접 풀어보기
공식 01명사 앞 = 형용사
___ + 명사→형용사
strategic decision · mandatory training명사를 꾸미는 자리니까 형용사!
공식 02동사 사이 = 부사
be · have + ___ + p.p.→부사
was carefully reviewed · has recently arrived동사(구) 사이는 부사가 들어가요.
공식 03한정사·of 자리 = 명사
the · your + ___ / ___ + of→명사
your application · the majority of한정사 뒤·of 앞은 명사 자리!
이제 직접 — 뜻은 보지 말고 자리만 보세요
Q1
The company made a _____ decision.
명사 decision 앞이니까 → 형용사 strategic! 뜻은 안 봐도 돼요.
Q2
The report was _____ reviewed by the team.
was ___ reviewed = be + ___ + p.p. 사이 → 부사 carefully!
Q3
Please submit your _____ by Friday.
your ___ (한정사 뒤)는 → 명사 application!
알약이 0/3

해석 하나도 안 했는데 맞혔죠? 이게 독한토익 방식이에요. 이런 공식 100개가 수업 안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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