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이 되는 신호
- 37%사람 동작 = is/are V-ing정답의
- 16%사물 = has been p.p.정답의
오답이 되는 함정
- 8%is being p.p. (~되는 중)정답률뿐
- ·사진에 없는 사람·사물오답 단골
SINCE 2009 · 17 YEARS IN THE TEST ROOM
2009년부터 2026년까지, 수도 없이 많은 정기시험을 직접 응시했습니다. 그렇게 시험장에서 얻은 감각을 숫자로 남긴 것이 104회분·2만 4천 문항의 유형 분류입니다. 17년을 앉아서 얻은 인사이트는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습니다 — 사올 수도, 요약본으로 대신할 수도 없으니까요.
교재는 사올 수 있습니다. 강의도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험장에서 직접 얻은 17년치 감각은 17년을 앉아야만 생깁니다.

2009년부터 수없이 직접 응시·복기. 남의 요약이 아니라 그날 그 자리의 1차 기록입니다.
24,027문항을 파트·유형·함정까지 분류. 파트5만 135유형 체계로 나눴습니다.
강의 60편·175만 자를 되돌려 채굴해 묘수 333룰로 정리. 안 통한 건 버렸습니다.
그래서 이 수업은 감이 아니라 확률로 굴러갑니다. 아래 숫자는 전부 그 기록에서 직접 계산한 것입니다 — 인용도, 추측도 아닙니다.
파트마다 달라 보여도, 쌓은 데이터로 보면 같은 규칙이 반복됩니다.

각 파트 상위 2~3유형이 전체의 60~75%. 다 대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듣기는 들린 단어가 든 보기가 정답(77%), 독해는 원문 그대로면 함정.
정답 위치가 A·B·C 거의 균등. 대신 첫 단어만 잡으면 절반.
파트7 교차매칭은 후반 다중지문에 집중. 앞에서 벌어야 합니다.
각 파트에서 정답이 되는 경우와 오답으로 빠지는 함정까지. 전부 직접 기록·분류해 계산한 수치입니다.

정답이 되는 신호
오답이 되는 함정
정답이 되는 신호
오답이 되는 함정
정답이 되는 신호
오답이 되는 함정
정답이 되는 신호
오답이 되는 함정
정답이 되는 신호
오답이 되는 함정
정답이 되는 신호
오답이 되는 함정
정답이 되는 신호
오답이 되는 함정데이터가 잡아낸 결정적 차이. 초보가 여기서 제일 많이 틀립니다.

지문에서 실제로 들린 단어가 든 보기가 정답. 못 들으면 못 고릅니다.
지문 단어가 그대로 재등장하는 보기는 미끼. 정답은 바꿔 말한 쪽.
매 시험을 기록하다 보니, 질문을 다 못 들어도 답이 보이는 패턴이 쌓였습니다. 파트2·3·4 묘수의 맛보기입니다.

파트5 품사 문제는 뜻을 몰라도 풉니다. 빈칸의 자리만 보면 품사가 정해져 있으니까요. 가장 많이 쓰이는 10개.

이게 파트5 품사(자리찾기 34%)의 뼈대입니다. 실제 문제엔 함정과 예외가 붙습니다 — 그건 수업에서.
감이 아니라 횟수입니다. 아래 숫자는 전부 직접 세어 집계한 것입니다 — 파트5 6,000문항·파트6 1,296문항·파트7 1,026문항.

이번 시험에 보이면 바로 콕. 위 4개만 해도 어휘-부사 문항의 40%입니다.
파트5 어휘-부사 281문항 직접 집계 · 상위 13개 = 절반 대응
위 3개(however·instead·therefore)만 완벽해도 접속부사 문항의 34.5%가 풀립니다.
파트6 접속부사 145문항 직접 집계 · 84회차
ETS는 자리를 거의 바꾸지 않습니다. 어디서 뭐가 나오는지 미리 알고 들어가는 것과 아닌 것은 다릅니다.
파트5 187세트 · 파트6 336세트 · 파트7 19회차 위치 집계
세트(30문항)마다 몇 개씩 나오는지까지 세어놨습니다. 1·2위만 잡아도 세트당 5.5문항입니다.
파트5 187세트 5,610문항 빈도순위 집계
정답 위치를 전부 세어봤습니다. 편향이 없습니다.
"C로 밀어라"는 통계적으로 무의미합니다. 들리는 만큼, 아는 만큼만 맞습니다.
파트5 전치사 267문항 중 for 혼자 36회(13.5%).
파트5 전치사 267문항 직접 집계
세트 앞쪽과 뒤쪽의 어휘 비중이 이만큼 달라집니다.
파트5 200세트 구간별 유형 집계
여기 있는 건 세어본 결과까지입니다. 이 숫자를 문제 앞에서 어떻게 쓰는지 — 그게 수업입니다.
"단어를 얼마나 외워야 하나요?" —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그래서 파트5 6,000문항의 보기 24,000개를 전부 펼쳐놓고 세어봤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생각보다 훨씬 적습니다.

보기로 등장한 단어는 5,624개. 그중 실제로 정답이 된 건 2,131개뿐입니다. 나머지 3,493개는 한 번도 정답이 된 적 없는 들러리입니다.
파트5 6,000문항 · 보기 24,000개 전량 펼쳐 직접 집계(단일 단어 보기 21,854건 기준)
연결어 문항 720개의 정답을 세어봤더니, 위 12개가 46%를 먹었습니다. 여기서 점수가 갈립니다.
파트5 전치사·접속사·접속부사 문항 정답 720건 직접 집계 · 상위 12 = 46.0%
어휘 문항 2,242개의 정답을 전부 세운 순위입니다. 어려운 단어가 아닙니다 — 아는 단어를 정확히 아느냐를 묻습니다.
파트5 어휘 문항 정답 2,208건 직접 집계 · 고유 1,403개
어휘 정답 1,403개 중 965개(68.8%)는 9년을 통틀어 딱 한 번 정답이었습니다. 반대로 상위 100개가 어휘 문항의 22%를 가져갑니다. 순서를 잘못 잡으면, 외운 만큼 안 오릅니다.
외울 순서를 데이터가 정해줍니다. "많이"가 아니라 "어느 것부터"입니다.
정리해둔 2,379조합을 파트5 6,000문항 문제문에 전부 대조해봤습니다. 실제로 나온 건 314종, 그중 아래 20개가 34%를 차지합니다. 여기부터 외우면 됩니다.
자체 콜로케이션 정리본 2,379조합 × 파트5 6,000문항 문제문 전량 대조 · 실제 등장 1,543회 중 상위 20 = 34.2%
파트7 지문과 정답 선지를 하나씩 맞대어 어떤 말이 어떤 말로 바뀌었는지 모았습니다. 199쌍 — 그중 136쌍이 단어를 같은 뜻 다른 말로 바꾼 것입니다. 이게 정답의 정체입니다.
staff members→employees
longtime→established
accepted→selected
equivalent→same
experts→professionals
verify→confirm
certifications→certificates
damaging→harm
defects→flaw
tips→advice
reduce→decrease
released→launched
greet→welcome
restoration→repairing
update→change
reach out to→contact
plenty of→several
a lot of→sufficient
take home→remove
keep you posted→informed
niece/nephew→relatives
demonstration→presentation
half price→discount
consult→seek input
installing→setting up
new ways→alternative
bachelors degree→university degrees
cater to families→family-friendly
직접 기록·분류한 정답 선지 대조로 추출 · 총 199쌍(동의어 치환 136 · 구체→추상 53 · 그 밖 10) · 아래는 대표 예시
보기 넷의 뜻을 다 알아도 틀립니다. 빈칸 앞뒤에 같이 붙어 다니는 짝이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뜻이 아니라 붙어 다니는 조합을 모아 정리했습니다.
자체 콜로케이션 정리본 2,379조합 · 파트5 유형 분포 실측
여기까지가 몇 개를, 어느 것부터입니다. 그 단어가 문장 안에서 어떤 짝과 붙는지 — 그건 외워야 합니다.
더 외우고 싶다면
이 데이터 그대로 훈련하는 어휘앱 아보카도
여기 있는 정답 단어·짝단어·치환쌍이 그대로 문제가 됩니다. 뜻 맞히기 · 짝 채우기 · 틀린 것만 다시 —
외울 순서를 데이터가 정해줍니다.
시작하기 →
가장 배점 크고 어려운 독해. 1,458문항을 하나도 안 빼고 "왜 이게 답인지"까지 분류했습니다. 그 결과입니다.

앞쪽은 "글에 그대로 있나(37%)"로 점수 벌고, 뒤쪽 묶음문제에서 "두 글 이어보기(16%)"로 갈립니다. 거기가 어려운 데.
지문 통독 금지. 보기 키워드로 지문 위치를 먼저 찍고 그 문장만. 사실확인의 왕도.
정답은 예외 없이 "같은 뜻 다른 말". 지문 표현 ↔ 보기 표현을 짝지어 확인.
두 글 이어보기의 핵심. 같은 이름·날짜·번호·값을 다른 글에서 되받아 값 확정. 삼중지문은 3점 연결.
속뜻은 2~3문장 근거만으로. 딱 한 걸음만 — 앞서가면 낚입니다.
보기 4개 중 3개를 글에서 찾아 지우면 남는 하나가 답. 보통 "글에 없는 것".
넣을 문장의 it·them·then이 가리킬 대상이 바로 앞에 있는 자리. [1]번은 함정 단골.
글 맨 앞 한두 문장의 목적 동사로 즉답.
742개 정답 변환쌍을 분류한 비율입니다.
맞는 말인데 엉뚱한 사람에게. 보낸↔받는, 손님↔직원, 지원자↔모집자. 채팅은 상대 말을 정답인 척.
시작날↔마감날, 총액↔단가, 최저↔최고. 처음 나온 값·예시 값을 정답인 척.
반대로 말한 것(맛이 산다↔맛이 덜하다), 글의 낱말을 엉뚱한 문제에 미끼로, 밑줄 낱말의 사전 뜻으로 꼬시기.
파트별 실전 팁 수십 개와 묘수 333룰은 수업 안에 전부 들어 있습니다.

정답 신호
오답 함정
사람이면 진행형, 사물이면 완료수동. 이 둘이 정답의 절반! "~되는 중(is being p.p.)"은 하는 사람 안 보이면 무조건 오답이에요.
정답 신호
오답 함정
질문 첫 단어가 답을 정해요. WH만 잡으면 44%. "누가?"인데 "네"라고 답하면 정답률 1% — 바로 소거!
정답 신호
오답 함정
문제 3개 먼저 읽고 위→아래로. 대화 순서 그대로 답이 지나가요. 들린 단어 든 보기가 75% 정답!
정답 신호
오답 함정
회의·전화메시지·방송·공지… 10종으로 고정이라 첫 문장 패턴만 알면 방향이 잡혀요. 특정어 들린 직후가 답!
정답 신호
오답 함정기출 900문항을 135개 세부 유형으로 쪼갰어요. 크게는 네 갈래 — 품사자리·어휘·전접부(전치사·접속사·부사)·동사형태.
___ + 명사→형용사strategic decisionbe · have + ___ + p.p.→부사was carefully reviewedthe · 소유격 + ___→명사your application___ + of→명사the majority of
해석하지 마세요. 빈칸 앞뒤 품사만 보면 자리찾기 34%가 뜻 없이 풀려요. 어휘까지 합쳐 73%!
정답 신호
오답 함정
문장삽입은 항상 마지막에. this·these 든 보기부터 보면 80% 해결. 접속부사는 however·therefore·instead 3개만!
정답 신호
오답 함정
지문 다 읽지 마세요. 보기 키워드로 위치부터. 정답은 늘 "같은 뜻 다른 말"이고, 원문 그대로면 함정이에요!
___ + 명사→형용사be · have + ___ + p.p.→부사the · your + ___ / ___ + of→명사